울타리 여러분 안녕하세요~
광주광역시남자단기청소년쉼터 a.k.a 울안의집입니다!이번에는 설날 연휴 마지막 날의 이야기를 전해드리려고 합니다.연휴의 아쉬움을 달래며 울안즈들과 함께공포영화 '귀신부르는앱-영'을 관람하고 왔습니다!무서운 장면이 나올 때마다 여기저기서 들려오던 작은 비명과 웃음긴장감 속에서도 함께라서 더 즐거웠던 시간이었습니다.영화 한 편을 나란히 보며 같은 장면에 놀라고 또 함께 웃는 경험은울안즈들에게 또 하나의 특별한 추억이 되었고설 연휴의 마지막을 더욱 의미 있게 마무리할 수 있게 해주었습니다.앞으로도 울안의집의 다양한 소식 많이 기대해 주세요.울타리 여러분의 한 해에도 행복한 일들이 가득하시길 바랍니다!


